[세줄포토] 일상의 페달은 그래도 굴러갑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사람들
포근한 봄바람에 이끌려 공원으로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나섭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는 코로나19에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자전거만 탄 체 사람들과의 접촉은 최대한 피해봅니다.
코로나19에 '잠시 멈춘' 일상에 어느 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바탕으로 조심스러운 페달을 굴려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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