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탄생사진, 육아신문에 실어드려요!
베이비뉴스 종이신문 1년 구독혜택 제공

임신한 순간의 기쁨, 그리고 아기와의 첫 만남까지, 엄마와 아기의 가슴 벅찬 감동의 모습을 담은 독자사진을 베이비뉴스 종이신문에 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는 애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2012년 새로운 생활사진 공모인 베이비뉴스 포토열전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의 참여 신청자를 받는다.
지난 5월부터 매월 진행된 이번 공모는 자녀를 둔 아기엄마, 아빠, 조부모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당선된 사진은 아기를 기다리는 동안 겪었던 일이나 느꼈던 감정을 담은 사연과 함께 매월 발행되는 종이신문 독자참여 코너에 게재된다. 또한 베이비뉴스 종이신문 1년 정기구독권도 얻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베이비뉴스 홈페이지에 회원 등록을 한 뒤, [커뮤니티-포토갤러리]에 1~5매의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엄마, 아빠, 가족이 직접 휴대폰이나 콤팩트 카메라, DSLR 등으로 촬영한 디지털 사진이어야 하며, 사진 용량은 1M 전후로 제한된다. 스튜디오 사진은 불가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베이비뉴스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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