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불혹에 셋째 임신한 제니퍼 코넬리
"가장 바라는 건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

‘뷰티풀 마인드’, ‘헐크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등에 출연한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코넬리가 불혹의 나이에 셋째를 임신해 화제다.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할리우드스쿱(www.hollyscoop.com)은 지난 14일 오후(현지시간) 제니퍼 코넬리가 공식석상에서 자신의 임신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제니퍼 코넬리는 “엄마가 된다는 건 나와 내 인생에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배워나가야 하는 일인 것 같다”며 “내가 가장 바라는 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니퍼 코넬리는 영화배우 폴 베타니와 지난 2003년 결혼해 현재 7살과 13살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6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서*맘2011.04.26 14:47
순산하시길..
불혹에 아기 낳기란..
걱정
완***맘2011.02.27 16:38
완소민서맘
축하해요~!!
시*맘2011.02.25 00:49
우와~
40에 임신을..쑨풍
사***멈2010.12.17 13:31
우와...외국인들은 대단하네요..
티비에서 보면 50 넘어도 아기 낳던데..
동양인들이
슛*맘2010.12.17 10:48
^^ 아이 낳는건 나이가 상관이 없는듯!!
예전에 70세 할아버지도 아이를 갖게 했잖아요
민*맘2010.12.17 10:38
가능하구나~~
나이 40이어도 임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