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난, 장애인 맞춤형 지원 종합계획 수립하라"
420장애인차별쳘폐공동투쟁단, 광화문광장서 마로니에공원까지 행진위해 집결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장애인의 날 40주년을 맞이해 '420장애인차별철폐 물리적 거리두기 행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엄마와 함께 나온 한 아이가 "장애인 맞춤형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라"는 메시직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있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 주최한 이 행진은 밧줄을 이용해 2m 물리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경찰들의 통제 하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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