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결혼 6년 만에 득남…산모·아기 건강

가수 서영은이 결혼 6년 만에 득남했다.
23일 서영은 소속사는 이날 오전 10시쯤 3.28kg의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첫 아이를 출산한 서영은과 남편 김진오 씨, 출산을 함께한 부모들은 아이와의 만남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임신 발표 이후 서영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조림'이라는 귀여운 아기의 태명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식용유 세 컵을 마신 듯 하다는 입덧의 고통을 게재하기도 하며 많은 예비엄마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특히 서영은은 자신의 아기가 태어나는 날을 위해 사랑하는 아기를 위한 자작곡 '설마'를 공개하며, 아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영은은 한동안 육아에 전념한 후, 빠른 시일 내에 앨범과 함께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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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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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맘2012.10.26 19:08
축하드립니다.
득남 축하드립니다.
건
시**돌2012.10.24 04:51
축하드려요..
득남 축하드려요..
아들과 행복한
엔*맘2012.10.23 22:31
출산
서영은씨 출산 축하드려요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