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방심은 금물
용산구 직장인들의 내려놓은 마스크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 19가 파악할 수 없는 경로로 계속해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발생한 지 엿새 만에 확진자 수가 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더위와 함께 느슨해져가던 시민들이 다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해야 할 때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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