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다 벗겨진 어린이 보호구역 표시
조금의 관심이 큰 사고를 막습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을 알리는 문구들이 거의 다 지워져 있습니다.
대충 알아볼 수 있잖아, 라며 무심하게 넘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이 더 나아가 큰 사고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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