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아직 학교에 애들이 없다지만... 창피한 어른들
[세줄포토] 아직 학교에 애들이 없다지만... 창피한 어른들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5.20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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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인근 몰상식한 어른들의 행태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20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담장에 담배꽁초를 안으로 버리지 말라는 안내문이 붙어있고 그 앞에서 흡연을 한 담배꽁초들이 버려져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20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담장에 담배꽁초를 안으로 버리지 말라는 안내문이 붙어있고 그 앞에서 흡연을 한 담배꽁초들이 버려져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초등학교 담장 앞에 버려진 담배꽁초들이 보입니다.

안내문처럼 초등학교 안으로는 버리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생각한 걸까요?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학교에 아이들이 없다지만... 창피한 어른들의 행동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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