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에그, 전용 플레이어 '플링플링' 출시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될 것”

영어교육 프로그램 업체인 잉글리시 에그(대표 송민우)가 잉글리시 에그의 전용 플레이어인 '플링플링'을 새롭게 선보였다.
'플링플링'은 ‘player’와 ‘ring’이 결합되며 ‘잉글리시 에그가 플레이 되는 동그라미’라는 뜻으로, 잉글리시 에그의 영상 콘텐츠를 재생시켜주는 전용 플레이어다. '플링플링'을 이용해 애니메이션과 댄싱, 드라마 등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름처럼 둥근 링 모양에 화이트와 라이트블루 컬러의 조화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외부 인식을 위한 플링보드, 콘텐츠가 담긴 플링칩 등 주변기기와 함께 구성돼 있다. 기존의 에그펜도 디자인이 리뉴얼화되면서 '플링펜'으로 네이밍 라인이 통일됐다.
그동안 DVD로 제공됐던 영상콘텐츠가 '플링플링'로 제공됨에 따라 잉글리시 에그의 모든 영상 콘텐츠를 HD급 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플링펜'을 플링보드에 찍는 쉬운 동작으로도 재생이 가능해 여러 장의 DVD를 각각 재생시켜야 하는 번거로움없이 아이 혼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잉글리시 에그는 전용 플레이어 버전이 탄생됨에 따라 복제품을 방지하고, 잉글리시 에그의 고유 콘텐츠와 소비자의 권리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프리미엄 교재로써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송민우 대표는 “새로 출시되는 전용 플레이어에 잉글리시 에그의 교육 철학을 집약시켰다”며 “많은 개발 비용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느끼고 더 좋은 학습 효과를 불러올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고민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잉글리시 에그는 유아를 위한 영어는 교육이 아닌 놀이로 접근해야 한다는 인식 속에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선도하고 있다. 잉글리시 에그는 0세에서 7세까지 아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듯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생활에서 바로 발화할 수 있도록 이끄는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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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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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2.10.27 16:20
잉글리시에그
전용 플레이어가 출시됐네요.
잉글리시 에그 항상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