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그늘을 찾아서
출근길 '쌀쌀', 낮에는 '무더위'
너무 킥보드를 하루 종일 열심히 탄 탓일까요?
한 아이가 그늘을 찾아 나무 아래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청정하고 따스한 날씨에 코로나만 아니라면 딱 놀기 좋은 날씨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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