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관에서 열린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3 S/S 컬렉션'에서 임부복 전문기업 맘누리가 임부복과 임신부 속옷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날 패션쇼에 기용된 임신부 모델들은 'D라인의 당당함'을 표현하며 자신감 있는 캣워크를 선보였다. 노란색 속옷을 입은 한 임신부 모델이 천사같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2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관에서 열린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3 S/S 컬렉션'에서 임부복 전문기업 맘누리가 임부복과 임신부 속옷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날 패션쇼에 기용된 임신부 모델들은 'D라인의 당당함'을 표현하며 자신감 있는 캣워크를 선보였다. 노란색 속옷을 입은 한 임신부 모델이 천사같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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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맘2012.11.19 14:48
아름다워요!
당당한 모습이 아름다워요!
임신한 엄마의 모
지*****맘2012.11.18 00:17
모델
창피하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배만 나왔다면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