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우리에겐 그 방법이라도 남은 거니까요
[PAN&AL's 난임일기] 10. ‘시험관 아기’, 먼 이야기이길 바랐지만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시험관 아기’란 낱말을 보고 든 감상이란…
"무슨 SF냐…"
‘시험관’에
‘아기’라니…
어딘지 사이버틱한 어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괜히 막 이런 느낌
어쩌면 우리에겐 먼 무언가였길
바란 건지도 모른다.
“그래도 우리에겐.”
“그 방법이라도 남은 거니까요.”
"다행이죠."
"그럼."

*만화 칼럼니스트와 여행작가로 활동하는 ‘알파카군’ 서찬휘와 아내 ‘육식 판다’ 헤니히로 이루어진 부부 만화 듀오입니다. 만화인으로 만난 두 사람은 2011년 혼인한 이래 아이가 없다가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술을 거쳐 임신에 성공, 이후 무사히 태어난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