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확인 먼저 받아요"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학년생 오늘 첫 등교 수업으로 마무리 된 4차등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4차등교'가 실시된 8일 오전 서울 중구 광희초등학교에서 한 아이가 등교에 앞서 발열을 확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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