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영유아 부모 300여명에 부모의식교육 실시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자녀 성장에 따른 부모의 보육수준 향상 및 영유아의 건전한 육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16일 오후 경남 거창군 거창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의식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모 리더십센터 황규란 부모교육 책임지도자는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는 행복한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로, 부모와 자녀와의 대화법, 영유아 시기 자녀와의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부모의식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군에서 많은 관심과 배려로 좋은 강사를 초빙해 자라나는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도록 부모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실시된 부모의식교육은 도시지역 보다 특강을 들을 기회가 적은 우리군 학부모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서의 의미가 있다”며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알아야 할 내용, 아이에게 해 주어야 할 것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서*맘2011.04.22 13:28
좋은 프로그램!!
예전엔 아이를 낳기만 하면 부모가 된다는 의식이었는데..
부모도 교육을 받아서 아이를 잘 기르고 서로 소통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