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 언제부터 얼마 받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새누리-민주, 서로 '정치적 야합' 비판

atman1105@ibabynews.com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7일 문재인, 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새누리당과 선진당간 합당을 두고 서로 '정치적 야합'이라고 날선 비판을 주고받았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책자문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국민들의 삶과 상관없는 단일화 이벤트로 민생위기를 극복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박 후보 측 안형환 대변인도 전날 문 후보와 안 후보의 단일화 합의 직후 "두 후보에겐 불편한 진실이겠지만 이번 만남은 1위 후보를 꺾기 위한 2~3위 후보의 밀실 정략 회의"라고 비판했다.

 

안 대변인은 '가치와 철학이 하나되는 단일화'라는 원칙에 대해서도 "대선 승리라는 정치적 목표를 위한 밀실에서의 야합을 포장하는 미사여구의 나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두 후보의 그동안의 발언과 행적을 보면 쉽지 않아 보인다"고 지적했다.

 

배석자 없는 단독회동 형태에 대해서는 "그동안 야권 후보들의 단일화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었던 핵심주제가 바로 '권력나눠먹기', '자리 나눠먹기'였다"며 "집권 후의 구상, 특히 권력을 어떻게 나눠먹을 지에 대한 논의가 있지 않았는지 우려된다"고 꼬집었다.
 
이같은 비판에 대해 민주당 측은 발끈했다.

 

문재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새누리당의 반응에 대해 "두려움의 발로"라고 규정하고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의 합당을 겨냥해 "야합이야말로 저들의 일"이라고 비난했다.

 

진 대변인은 "우리는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이 가치와 정책 노선에 합의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심지어 선진통일당의 정신적 지주라는 이회창 전 대표조차 그 소식을 듣고 화가 난다고 했다"며 "새누리당은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를 먼저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세력이 공동의 정치적 목표를 이룩하기 위해 정치연합을 이루고 선거연합을 모색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계 정치사에서도 다반사로 있는 일"이라며 "정치사의 상식을 놓고 험한 말로 헐뜯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려는 저질적 선전공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413
78
3.6만
2.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