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아동권리포럼에서 발언하는 김정아 베이비뉴스 기자
발표와 토론을 통한 아동의 성 행동문제 해결방안 모색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행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라는 주제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신현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주최한 2020년 제2회 아동권리 포럼이 열렸다.
장형윤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 소장이 영유아의 성행동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하대학교 아동심리학과 이완정 교수가 영·유아 성행동문제의 수준별 관리·대응 방법을 설명했다.
이후 오채선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우현경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소장, 이미지 동아일보 기자, 김정아 베이비뉴스 기자, 김우중 보건복지부 보육기반과 과장이 영·유아 성행동문제 예방·대응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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