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살금살금'... 도둑 손톱깎이를 아시나요?
영유아 키우는 육아맘의 하루
어느 늦은 밤 아이가 잠들면,
숨소리마저 죽인 채 28개월 아이의 손발톱을 깎습니다.
아빠는 죽었다 깨도 모를 엄마의 고된 일상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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