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하기] “생색내기 그만하라” 무산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시행령 공청회
[사진 더하기] “생색내기 그만하라” 무산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시행령 공청회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8.05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단체의 강한 반발 속에 결국 무산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모임 관계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공청회를 막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모임 관계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공청회를 막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환경부가 공청회를 열어 시행령 개정안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피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었지만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단체의 반발 속에 결국 무산됐다.

본격적인 공청회 시작 전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단체들은 환경부가 입법 예고한 시행령 개정안에 피해자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단상에 올라서 공청회를 막았으며 "환경부는 생색내기용 시행령안을 당장 폐지하고 피해자 의견을 경청하라"고 요구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공청회를 막고 피켓을 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공청회를 막고 피켓을 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공청회장 책상에 올려져있는 국화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공청회장 책상에 올려져있는 국화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공청회를 막아서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공청회를 막아서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공청회가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단체의 반발 속에 결국 무산됐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공청회가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단체의 반발 속에 결국 무산됐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약속된 시간이 지났지만 공청회는 열리지 못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약속된 시간이 지났지만 공청회는 열리지 못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격한 몸싸움까지 벌어진 공청회장.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격한 몸싸움까지 벌어진 공청회장.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결국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단체들만 공청회장에 남았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결국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단체들만 공청회장에 남았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