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첫째부터 출산장려금 30만원 지원
둘째는 50만원, 셋째는 500만원 지원
경남 함안군(군수 하성식)이 내년 1월 1일부터 출생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함안군은 둘째ㆍ셋째아에게만 각각 50만원, 5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고자 마련했던 ‘출산양육지원금지원조례’를 일부 개정해 2011년 1월 1일부터 태어나는 첫째아에게도 3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21일 밝혔다.
함안군은 첫째아 출산장려금 지원에만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지급대상자는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군에 거주한 자이다. 출생신고할 때 출산장려금도 함께 신청하면 다음달 10일에 통장으로 입금된다.
함안군 관계자는 “2008년 666명에서 2009년 633명으로 출생아 수가 줄어들고 있다.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낳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장려금 혜택을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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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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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0:39
우와~
둘째부터 주는 것도 거의 없는데..
첫째부터 장려금을.. ^^
민**마2011.02.28 22:37
부러워요..
첫쨰도 준다니 부럽
용***자2010.12.24 11:29
여기로 이사가고싶네요
여기는 둘째
호****요2010.12.23 21:44
부러워요
와 함안군근처에 산다면 이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