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절충형 유모차 트릴로지, 최대 하중 20kg 유럽인증 획득
원액션 폴딩과 좁은 면적에도 쉽게 보관이 가능한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
57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절충형 유모차 트릴로지가 유럽에서 하중 20kg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일반적으로 다수의 유모차가 국내 기준으로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비해 트릴로지 유모차의 경우 유럽 기준 20kg 인증을 획득하였기에 절충형 유모차로써 활용성이 더욱 높게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유모차는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유모차다. 세미 디럭스 급의 절충형 유모차임에도 불구하고 한 손으로 접히는 원액션 폴딩과 좁은 면적에도 쉽게 보관이 가능한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신생아부터 4세까지 180도 3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UPF50+ 자외선 차단에 생활방수까지 완벽한 풀 커버 확장형 차양막으로 신생아의 여린 피부를 햇빛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다.
한편 잉글레시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트릴로지 유모차의 유럽 인증 획득을 기념하여 퀴즈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에 최대 탑승할 수 있는 무게(유럽 기준)를 댓글로 적으면 응모가 가능하며, 총 20명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유럽 인증 내용 및 퀴즈 이벤트와 관련된 사항은 잉글레시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