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영유아 학대사건 사과드립니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한 일간지에 사과광고 실어

한국보육시설연합회(회장 윤덕현, 이하 한보련)는 21일 한 일간지에 광고를 내어 "어린이집 영유아 학대 건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7일 SBS ‘긴급출동SOS’ 프로그램에 ‘공포의 어린이집’이라는 타이틀로 방영된 인천지역 소재 어린이집 영유아 학대 사건에 대한 공식 사과이다.
한보련은 “이번 어린이집 학대 사건은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 발생해 해당 어린이집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 드렸다는 점에 매우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보련 관계자는 이와 같은 사건이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보련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부모님들과 소통하고 부모님들의 참여를 늘려 부모님과 함께 어린이집을 운영하겠다. 내 아이를 돌보듯 어린이집 운영에 만전을 다 하겠다.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다시 시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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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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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8:24
정말.. 이런일은..
다시는 없어야
민**마2011.02.28 22:35
ㅡㅡ
정말 다시는이런일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