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선별진료소 찾은 불안한 시민들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 '긴 대기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넘나드는 등 폭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는 검사를 받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3주간을 '집중 검사 기간'으로 정하고, 수도권 150곳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통해 무료 검사를 시행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