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의료진과 환자들 위한 '명동성당 마구간 조형물'
코로나 시대 크리스마스 앞둔 명동거리 현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869명을 기록한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을 찾은 한 시민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로하는 뜻으로 만들어진 마구간 조형물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아기 예수는 24일 밤 마구간 조형물 안에 자리할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