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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 동생' 정다혜 임신 8개월 만삭연기 화제
누리꾼들 "아이 낳고도 쭉 출연해줬으면"

탤런트 정다혜의 만삭 투혼이 화제다.
시즌 11을 맞은 tvN의 장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영애(김현숙 분)의 동생 영채 역으로 출연하는 정다혜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극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다혜는 '막돼먹은 영애씨'의 첫 시즌부터 철부지 막내딸 역할을 맡아 극의 역사를 함께했다. 현재 임신 8개월 차인 그녀는 극 중에서 이미 결혼, 출산, 육아 등의 과정을 겪은 바, 임산부의 모습으로도 새로 시작하는 시즌에 자연스럽게 출연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정다혜의 만삭 투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애랑 투닥투닥하는 거 우리 자매 보는 것 같아서 재밌다. 쭉 나와줬으면","움직이기 불편할 텐데 출연하는 거 보니 작품에 애정 대단한 듯","아이 출산하고 아이랑 같이 출연해도 재밌을 듯"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1은 어젯밤(29일) 11시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급쟁이 CEO 성지루(성지루)가 영애의 회사에 부임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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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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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맘2012.12.04 08:44
멋쪄요!
임신 8개월에 정말 대단하세요!
너무 힘들었을텐데.. 나중에
설*맘2012.12.03 02:34
대단하신것 같아요
8개월의 만삭의 몸으로 힘드셨을텐데
열
플*워2012.12.02 09:11
대단해요.
전에 임신소식 들었었는데 쭈욱..하시는군요.
꿈***나2012.12.02 05:22
프로정신
정말 프로정신이 있는 연기자인것같아요.
그
지*****맘2012.12.02 00:45
열정
8개월이면 너무 힘들텐데
박수를 보냅니다
열정이 대단한 것 같아요
에****62012.12.01 01:02
열정
이번 시즌에도 출연한다니 정말 대단하세용@!@
촬영하는데 마니 힘드시겠
걱**녀2012.11.30 22:41
연기가 아닌
실제모습이었군요^^ 그래도 연기는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