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육아 지원금, 뭐가 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安, '文 지지의사는 재확인했지만…'

'민주당 측 기대했던 수준 미치지 못해' 평가

[email protected]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가 3일 해단식에 참석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재확인했다. 하지만 민주당 측이 기대했던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게 민주당 안팎의 시선이다.

 

안 전 후보의 발언수위가 구체적이지 못했던 것은 일단 후보 사퇴 뒤 가진 해단식이 집회 형식을 띠기 때문에 중앙선관위가 앞서 제기한 선거법 위반에 대한 우려 탓으로 풀이된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그럼에도 선거법 테두리 안에서 얼마든지 문 후보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방식을 밝힐 수 있었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이다.

 

하지만 안 후보는 기대했던 적극적 지지의사보다는 되레 네거티브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새누리, 민주당간 선거전에 우려를 표시했다.

 

그는 해단식에서 이번 선거전과 관련, '새 정치를 바라는 시대정신은 보이지 않고 과거에 집착한 흑색선전, 이전투구, 인신공격'으로 규정하면서 "대립적인 정치와 일방적인 국정이 반복된다면 새로운 미래는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새누리당과 민주당 그 어느 당쪽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은 발언은 양당 모두를 비판하는 발언으로 충분히 해석됐다.

 

이 같은 발언을 두고 '새정치 공동선언'등을 통해 정치권의 개혁과 발전을 강력 주창해온 안 전 후보가 정치권의 각성을 강력 촉구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그가 '국민을 편 가르지 않고 통합하는 선거, 정치혁신·정치개혁의 희망을 주는 선거' '닥쳐올 경제위기를 대비하고 사회 대통합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 것은 바로 이 같은 선상에서 나온 것이 아니겠느냐는 것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안 전 후보의 급작스런 중도퇴장으로 적잖이 내상을 입은 민주당으로서는 내심 당황해할만한 상황이다.

 

안 전 후보 퇴장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 비해 열세를 보이고 있는 문 후보로서는 안 전 후보의 일침이 두고두고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같은 분위기는 민주당 측 논평에서도 엿보인다.

 

문 캠프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해단식 직후 "안 전 후보의 지지에 감사하다"는 짧막한 논평을 냈을 뿐이다.

 

새누리당은 표정관리에 들어갔다.

 

우려했던 문 후보에로의 적극적 지지의사가 나오지 않자 "안 전 후보가 희망하는 국민대통합, 정치쇄신, 경제위기 대비 등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후보가 일관되게 추구해왔던 어젠다"라고 되레 안 전 후보에 대한 동질성에 방점을 찍은 논평을 냈다.

 

안 전 후보 지지층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민주당으로서는 안 전 후보의 적극적 지지 확보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이래저래 이날 해단식은 안 전 후보가 후보직 사퇴 이후에도 여전히 연말 대선의 최대 변수로 남아있다는 것을 재확인시킨 행사였다는 지적이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