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어총, 소프트페이지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장려 업무협약 체결
한어총, 소프트페이지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장려 업무협약 체결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1.03.16 22: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합리적 가격에 제공"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이중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과 이종국 소프트페이지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이중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과 이종국 소프트페이지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이중규)는 어린이집에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자 (주)소프트페이지(대표이사 이종국)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주)소프트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품 소프트웨어, 디지털서비스, 이미지콘텐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어린이집에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이중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회장과 이종국 (주)소프트페이지 대표이사만 참석했다.

(주)소프트페이지는 어린이집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MS Office와 한컴오피스, 알툴즈통합보안팩, 포토샵, 디자인 앱, 비디오와 오디오 개발 앱, 웹과 모바일 개발 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상 원격 지원설치와 사용강의 및 폰트 등도 지원한다.

이종국 (주)소프트페이지 대표이사는 “어린이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어린이집 운영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회장은 “올바른 저작권 인식과 아울러, 어린이집의 정품소프트웨어 구입비 절감으로 어린이집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1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