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친환경 브랜드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초록마을 등 크리스마스 맞아 특별 프로모션 선보여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유기농 및 친환경 브랜드들이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할인, 증정, 기부 등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초록마을(대표 노근희)은 전국 340여 개 매장에서 오는 21일까지 '2012년 유기농 크리스마스케이크'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케이크의 주재료인 밀가루, 달걀, 우유, 설탕, 식용유를 무농약, 무항생제, 청정우유 등 유기농으로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케이크를 선보일 계획.
예약 고객은 제품 수령일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제품을 수령하는 고객은 2호 3000원·3호 4000원을, 이후 수령 고객은 2호 2000원·3호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예약은 매장에서 직접 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고 서울·경기 일부 지역은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할 수 있다.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디오가닉 크리스마스 기프트 패키지'를 오는 25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오가닉 코튼, 야크의 털, 울실크 등 천연소재 패브릭 제품과 오가닉 스킨케어로 구성돼 10만 원에서 50만 원대의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200명은 오가닉 소재로 만든 양말, 곰돌이, 하트 스타일로 디자인된 수공예 크리스마스 장신구를 받을 수 있다.
마누카내추럴코리아(대표 채송하)는 밥퍼나눔운동 대표 최일도 목사와 함께 착한 크리스마스 캠페인 '매직포원'을 진행한다. '매직포원'은 마누카 매직을 구매하면 한 개의 마누카 매직이 아프리카 빈민촌 어린이에게 기부되는 캠페인이다. 마누카 매직에는 청정 뉴질랜드 마누카꿀이 함유돼 악성 아토피 질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일도 목사는 "아프리카 빈민촌 아이들은 오염된 물을 마시고 살아 피부질환이 심각하다. 현지에서 마누카 제품을 아이들에게 처방했더니 피부질환이 치유되고 있는 보고가 들어오고 있다. 매직포원 캠페인에 참여해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의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전하면서 빈민국 아이들의 피부 질환을 고칠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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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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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2.12.05 00:08
유기농
유기농 친환경 브랜드는 가격이 넘 비싸요
좋은 제품이라 그렇긴
에****62012.12.04 21:22
유기농 오가닉
유기농크리스마스케익 한번 먹어 볼만 하겠네용!!!!
아무래도 크리스마
아**엘2012.12.04 15:53
유기농 친환경
엄마들이라면 아이를 위해서는 유기농 친환경을 먼저 찾게 되죠
크리스마스를
플*워2012.12.04 13:28
오가닉 패키지
오가닉이라 믿을 수 있겠지만
가격대가 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