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위해 발 벗고 나선 엄마들
정인이 사건 관련 경찰관의 징계 불복 항의 시위 현장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 앞에서 정인이 사건 담당경찰 징계 불복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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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관련 경찰관의 징계 불복 항의 시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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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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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2021.03.31 20:16
항의 시위 응원합니다!!
김*영2021.03.30 20:19
이번에 징계불복하는 정인이 일 담당 공무원들과 그들의 역성을 들어주고 있는 것들은 경찰이기 이전에 본인 잘못에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당당하게 요구하는 오만한 짐승일 뿐이다.
임*정2021.03.30 17:31
양천 경찰서는 정인이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