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보건소, 임신축하금 10만원 지급
2010년 분만한 산모, 오는 31일까지 신청해야

군포시보건소(소장 김규태)가 2011년에도 출산을 장려하고 임신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군포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임신 20주 이상인 임산부로, 1회에 한해 10만원이 지급된다.
군포시는 “2010년과 달리, 2011년에는 분만 후에 축하금 신청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임신 중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2010년에 분만한 산모에 한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임산부는 신분증(군포시 주소가 기재돼 있어야 함)과 산모수첩, 통장사본을 지참하고 군포시보건소에 방문해 임산부 등록절차를 거친 후 신청을 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군포시보건소 지역보건팀(031-390-891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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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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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19:51
오..
그렇네요.. 출산을 해도 안 주는 데가 많은데..
임신ㅇ
시*맘2011.02.28 23:49
좋네요
출산해도 안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