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삼형제
[2012 직장어린이집 스토리텔링 사진 공모전] 우수상
베이비뉴스는 근로복지공단 직장보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전국 85개소(205개 사진)의 직장어린이집이 참여한 '2012 직장어린이집 스토리텔링 사진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을 차례로 싣는다. 출품작 가운데 ‘못난이 삼형제’로 우수상을 수상한 파티마어린이집의 사진과 이야기를 공개한다.

내가 어렸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형이 있었어요.
그 인형이 바로 못난이 삼형제랍니다.
궁궐같은 부잣집에도 못난이 삼형제가,
휘우둥하게 기울어진 산동네 판잣집에도 못난이 삼형제가,
농사짓는 시골 외갓집에도 못난이 삼형제가 있었어요.
우리 어린이집에도 못난이 삼형제가 살고 있으니.....
첫째는 새초롬한 표정이 매력적인 새침 솔빈.
둘째는 익살스러운 표정이 매력적인 깨비 채원.
셋째는 천진난만한 표정이 매력적인 순수 아빈.
새침 솔빈도 예쁘고,
깨비 채원도 예쁘고,
순수 아빈도 예쁘답니다.
새초롬한 것도,
익살스러운 것도,
천진난만한 것도,
모두 다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이니까요.
다양한 모습을 지닌 개구쟁이 천사들....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들의 꿈을 펼치어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
나가는 우리가 되자....!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꿈***나2012.12.14 00:44
못난이라뇨..ㅎㅎ
완전 귀요미들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