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bymui(바이뮤)’, 친환경 내의 출시
천연에서 자란 너도밤나무 원료 사용, 부드러운 촉감+따뜻한 감성
유아동 의류 전문기업 서양네트웍스 밍크뮤의 온라인 브랜드 ‘bymui(바이뮤)’가 21FW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바이뮤는 자연 친화적인 색감과 소재를 통해서 따뜻한 감성을 표현하고, 일상에 편안함을 더한 제품을 오는 6일부터 THE SYMALL에서 오픈한다.
이번 21FW 신제품은 ‘모달골지 바디수트SET’와 ‘쭈글이 모달내의’로 구성됐다. 모달골지 바디수트SET와 쭈글이 모달내의에 사용된 모달 소재는 천연에서 자란 너도밤나무를 원료로 만들어 피부가 연약한 아기에게 적합하다. 또한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바이뮤만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바이뮤는 신제품 오픈을 기념하며 신상품 20% 할인과 함께 5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젤리봉봉에코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젤리봉봉에코백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쉽고, 동일한 원단을 사용한 젤리봉봉모달담요를 넣어 보관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밍크뮤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이뮤의 신제품은 THE SYMALL뿐만 아니라, 밍크뮤 인스타그램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밍크뮤 인스타그램에서는 바이뮤의 21FW 신제품 영상 및 mui2기 모집 이벤트도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서양네트웍스는 밍크뮤와 바이뮤뿐만 아니라 블루독, 블루독베이비, 알로봇 등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