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함에 안치된 세 번째 생일 맞은 민영이
혹독한 삶을 외롭게 살아야 했던 3살 민영이
양부의 학대로 두 달 넘게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가 세상을 떠난 민영이가 11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에 안치되어 있다. 2018년 8월 7일 태어난 민영이는 지난 7일 세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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