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새사령탑 28일 선출
박기춘, 전병헌 의원 출마 의사 밝혀
대선 패배 후 당의 진로를 모색할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28일 선출된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은 김우남 의원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9대 국회 민주당 제1기 원내대표 재선출을 위한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 결과, 오는 28일 오전 9시 국회 본관 246호에서 원내대표를 선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께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들은 뒤 투표가 곧바로 실시된다. 후보등록신청은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받기로 했다.
현재 박기춘·전병헌 의원이 출마의사를 밝힌 상태다. 이밖에 김한길·신계륜·원혜영 의원 등을 추대하자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