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 심포지엄에서 기술혁신상 수상
자체 미생물 은행 운영 및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연구소 설립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종근당건강의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이 지난달 2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1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움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기술혁신상을 받았다고 종근당건강이 3일 밝혔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기술혁신상은 업적 독창성과 산업 내 기여정도를 평가해 시상한다. 국내외 특허 등록과 논문게재 건수 등 객관적 수치와 함께 기술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19년 건강기능식품 산업주요통계 중 매출액 기준으로 락토핏은 1초에 한 통씩 판매되며 '1초 유산균' '대한민국 1등 유산균'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고 종근당건강은 설명했다.
락토핏 생유산균 시리즈는 각각의 생활환경, 나이, 니즈에 따라 제품 라인을 설계하는데 최근에는 80년 전통 발효기업 종근당건강의 노하우를 집약하고 락토핏만의 핵심 균주 조합 LACTO-5X를 적용해 효과를 높인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아울러 생유산균 골드의 프리미엄 제품인 '생유산균 코어'에는 국내 최초 프롤린 특허 공법을 이용했고, '생유산균 로얄'에는 프롤린 공법에 실크피브로인 공법을 더해 장내 정착률을 높였다.
종근당그룹은 사내 장내 미생물 연구 개발 및 장내 미생물 은행을 운영하며 우수 유산균주를 선별하고 개발해 제품으로 출시하고,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강화와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브랜딩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며,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로 온 국민의 장 건강을 평생 책임지는 국민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