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기, 배 속에서 얼마나 컸을까?

베이비뉴스

Q&A36~47개월

욱하는 부부 더 욱하는 아이

Q

저희 가족은 모두 욱하는 면이 있어서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습니다. 아들 둘을 키우려다보니 소리 지르는 일이 많고 마음과 다르게 야단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걱정이 되는 부분은 아이들이 욱하는 성격으로 굳혀질까봐 염려스러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핵심 답부모가 감정을 참거나 일방적으로 쏟아내면 아이도 그대로 배우게 됩니다. 욱하려는 순간을 인식하고 호흡을 조절하며 감정을 상호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의 욱함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언젠가부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욱한다”라는 표현을 흔히 사용하게 됐습니다. 무엇이 우리를 욱하게 만드는 걸까요? 욱하는 현상은 감정일까요, 이성적인 판단일까요? 이성적 판단을 방해하는 감정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먼저 다섯 가지로 원인을 유추해보겠습니다.

▲기질적으로 성격이 급해서 ▲참고 참다 폭발해서 ▲상대를 자신의 마음대로 지배하려고 해서 ▲자신의 콤플렉스 때문에 ▲현재 삶의 만족도가 낮아서

기질적으로 급한 성격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나머지 네 가지 원인에 대해서는 심리적인 배경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윤정원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 · 한양아동가족센터 상담연구원

전문가 답변 전체 보기 · 부모4.0 육아Q&A

같은 시기 엄마들이 많이 묻는 질문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6만
1.1만
1.1만
3.3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