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기, 배 속에서 얼마나 컸을까?

베이비뉴스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 기자

105건
오피니언

[웹툰] 애랑 단 둘이서 장거리 운전, 괜찮을까?!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판다 : 모레 동생네에 차 몰고 다녀와 볼까 해요. 봄이랑. 알파카 : (먹던 차를 내뿜음) ② 알파카 : 첫 50km 넘는 장거리 주행에 첫 고속도로 주행을 애랑 단 둘이서… 해 봐야 하는 건 맞는데… 판다 : (식은땀) ③ 이틀 뒤. 알파카 : (배웅 중) 뒤에서 뭐라든 무조건 천천히. 둘 다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4.14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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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애가 간첩 신고 버튼을 눌렀다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어느 날의 퇴근길 지하철 덜컹덜컹. 판다 : (메신저 띵) 아 이눔시키 알파카 : ? ② 알파카 : (메신저) …? 판다 : (메신저) 봄이가 여보 공폰으로 간첩신고를 했어요. 일단 끊긴 했는데 ③ 판다 : (메신저) 혹시 연락 올 수도 있으니 알아두세요……. 알파카 : (손에 식은땀) ④ 알파카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4.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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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엄마 찌개는 한 그릇 더!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전 회에 이어) 그 날 저녁. 판다 : 저녁은 엄마가 해 줄게. 봄이 : 꾸엥. 알파카 : (찌그러져 탄빵 모드) "어차피……" ② 멸치 육수에 고기와 어묵, 그리고 잘 익은 김치를 넣고 끓여내면 ③ 짜잔, 이것이 엄마 표 김치찌개. 과연, 봄이 판다의 반응은? ④ 봄이 : (아빠가 차려준 점심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3.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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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산해진미(?)도 먹지 않으면 뭔 소용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파, 마늘, 당근, 양파를 잘게 썰고 ② 파 기름에 채소를 볶은 후 달걀을 풀어 섞은 밥을 넣어 굴 소스와 함께 다시 볶는다. ③ 그렇게 정성을 들인 볶음밥. 감칠맛과 풍성함이 어우러진 맛. 하지만- ④ 안 먹으면 무슨 소용……. 봄이 : (한숨 쉬며 고개를 돌림) 알파카 : 야?! 왜 그러는데?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3.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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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엄마, 힘 내" 아이가 주는 위로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태어나 세 번째 맞이한 어린이날. 봄이는 그날따라 아팠던 엄마에게 바나나를 달라 졸랐습니다. 봄이 : (바나나를 들고 옴) 엄마아- 판다 : 에구… ② 판다 : 에휴… 엄마는 아파도 쉴 수가 없구나. 봄이 : 엄마. ③ 봄이 : 엄마, 힘 내. (토닥) 판다 : ?! ④ 봄이 : 힘 내. 판다 :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3.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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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늦은 것 같아도, 아이는 착실하게 자라고 있다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알파카 : (웃고 떠드는 아이들 바라보며 머리에 손 올림) 너도 이제 저렇게 말해야 할 텐데. 봄이 : 꾸엥? ② 봄이는 말이 늦었습니다. 다른 애들이 짤막하게라도 말할 때 봄이가 한 건… 봄이 : ……. (컵 내밀기) 판다 : "물 주세요"라 해 보렴… (울 애기는 왜 원하는 걸 말로 하지 않을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3.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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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우린 깐부… 아니 친구잖아악?!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인형 친구에게 밥 먹이기… 봄이 : 친구. (그릇에 머리를 박기) 알파카 : 강제 취식?! (식은땀) ② 인형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기… 봄이 : 친구. (사방이 뚫린 틀 안에 넣기) 판다 : 철창?! (식은땀) ③ 인형 친구와 빙글빙글 돌기… 응? (자이언트 스윙 중 인형 팔이 뚝) 판다 & 알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2.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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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훈육에 한 쪽만 천사일 순 없다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평소의 알파카는 천사 모드입니다. '천사' 알파카 : "우리 봄이, 이리오렴" ② 그러다 보니 판다가 훈육에서 악역(?)을 맡는 경우가 많죠. 알파카 & 봄이 : (둥기둥기) 판다 : (악마 날개) 저렇게 오냐오냐 해서야… (흥) ③ 하지만 그런 둘의 역할도 바뀔 때가 있습니다. 봄이 : 으아앙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2.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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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어린이집에 두고 오기, 아이도 부모도 적응 중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어린이집 첫날, 봄이는 신나 보였습니다. (진짜 덩실거림) '다 함께 차차차!' 판다 : 걱정 안 해도 되겠네요. 알파카 : (웃음) ② 하지만 엄마 아빠가 계속 같이 있는 게 아님을 알곤… '단장의 미아리 고개' 판다 & 알파카 : (뜨악) ③ 원장 선생님 가라사대- 원장 : 아이의 적응을 위해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2.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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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애써 고른 벽지도 아이에게는 낙서장일 뿐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판다. 지금 집에 오기 전 선언했더랬습니다. 판다 : 이번 집 인테리어는 다 내 구상대로! 알파카 : 오- 어린 봄이 : ? ② 그리하여 이사 온 지 1년여 되던 어느 날. 알파카 : 설거지 다 되어가요- 봄이 : 뭔가 낙서 중 판다 : 네 알았어…요…어?! ③ (봄이, 벽지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2.03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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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애 응가에 변기가 막힌 건에 관하여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봄이가 응가를 하고 꾸엥꾸엥 우는 중) 판다 : 여보, 애는 내가 씻길 테니 응가 좀 버려줘요! 알파카 : 알았어요! (응가 기저귀를 들고 변기로 뛰는 중) ② 알파카 : (딸깍 물 내리며) 후- 어이구 이틀 만이라선지 어마어마하게 크기도 하네. ③ (변기가 꾸루루룳하며 막힘) 알파카 : ……!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1.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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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이가 접하는 첫 '사회', 신중할 수밖에 없다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어린이집을 고를 때 고민했던 점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일단… 도보등원? 아니면 차로 등원? ② 맘카페 등에서 평이 나쁘지 않을 것. (겪어본 사람들 말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어린이집 김장에 엄마들 동원…' '급식이 별로 안 좋…' '애가 괴롭힘 당했는데 방치…' '……' 판다 & 알파카 :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1.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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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엄마 아빠의 과부하도 생각 안 할 수 없다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막상 어린이집에 보내려니 언제 보내야 할지가 문제였습니다. 알파카 : 지금? 판다 : 나중? 봄이 : ? ② 판다 : 지금 보내야 일찍 사회성을 기르겠지만 거기서 있던 일 이야기하려면… 알파카 : 말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때여야 하려나요? 봄이 : 코- (품에서 잠듦) ③ 하지만 이땐 아이도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1.1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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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걷기 시작, 마냥 데리고 있을 수만은 없게 됐다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어느덧 두 돌(인데 네 살)! 봄이는 아장아장 걷게 됐습니다. 봄이 : 꾸엥 ② 귀엽지만! (뾰뾰 걷는 봄이. 사랑스레 바라보는 판다와 알파카) ③ 너무나 귀엽지만! 봄이 : 꾸엥★! (달려듦) 판다 : 와악 위험! (제작 중이던 원석 목걸이와 평플라이어를 황급히 치움) 알파카 : 아빠 노트북 살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2.01.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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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내년에 또 만나요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아이에게 그저 미안했던 한 해가 또 이렇게 지나갑니다. 판다 : 코로나19… 알파카 : 올해는 끝날 줄 알았는데… ② 전작 「PAN&AL's 난임일기」에서 어렵게 찾아왔던 딸 봄이는 「작정해도 어렵네」에서 두 발로 설 만큼 컸습니다. ③ 2022년부터는 아기 봄이가 어린이 봄이가 되어가는 「작정해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1.12.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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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걱정은 하되 기다릴 줄 알아야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보통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는 생후 12개월 전후. 남자애 엄마 : "우리 애는 9개월에 걸었어요" 판다 : 빠르네! 부럽… ② 봄이는 그 시기를 한참 넘겨서도 걷질 못했어요. 판다 : "안 그래도 12월생이라" 알파카 : "늦될까 걱정인데…" 판다 : (엄마 맘을 네가 아니…) 봄이 :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1.12.0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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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누구나 한 번은 블록을 밟는다(feats.내적비명)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관리실 아저씨 방문. 아저씨 : "안녕하십니까-" 알파카 : "안녕하세요" 봄이 : "꾸엥-" ② 물건과 안내사항을 전해주러 잠시 오셨습니다. 봄이 : (바닥에서 블록으로 놀고 있음) 아저씨 : (돌아서며) 아셨죠? 그럼… (돌아서는 발 아래에 블록) 판다 : 고생하셨습니… 어어…?! ③ 아저씨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1.11.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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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혐오를 멈추세요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요즘 애 키우는 입장에서 당황스러운 점은… 점주 : 저희 가게는 노키즈존이라… (도리) 판다&알파카 : 네에?! 봄이 : ? ② 아이를 혐오하는 분위기가 너무나 '만연'하다는 겁니다. 비난자 : 시끄럽고 부산스러우니 애들은 OUT. 당연히 부모도 OUT. ③ 하지만 이런 혐오는 비단 아이만을 향하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1.11.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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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손 빠는 아기에 전정긍긍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봄이가 손을 빨기 시작했더랬습니다. 봄이 : (쪽쪽) 으음… 이 맛은 접착제로군… 알파카 & 판다 : 안돼애애애 지지야아아아 ② 점차 모든 물건에 다 병균과 화학약품 걱정을 하게 됐는데요. 판다 : 으… 병균 너무 많아… ③ 엄마 아빠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버릇을 못 고치더라고요. 판다 : 내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1.10.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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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기는 잘 먹기만 해 줘도 큰 도움!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봄이는 나면서부터 참 잘 먹었습니다. 봄이 : 쫘아아아아압! 판다 : ?! ② 그것도 모유랑 분유 안 가리고. 알파카 : 안 먹어서 걱정인 애도 있다는데… (손수건 건네며) 여기요. 판다 : 몇 분만에 다 먹고 잠들었네요. (식은땀 흘리며) 살았다… 봄이 : 코- ③ 그렇다고 이유식도 잘 먹을까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2021.10.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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