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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 엄마표 홈스쿨링 손쉽게 시작하기
엄마표 교구로 아이와 행복일기 만들기 날은 춥고 집에서 아이랑 씨름하는 날이 많은 육아 맘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아이는 칭얼대고 울고 밖에 데리고 나가서 노는 것도 한계가 있다.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절약하면서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다가 집에서 엄마표 홈스쿨을 생각하게 됐다. 아이는 20개월 3세(만 2세)다. 친구들은 일찍이 어린이집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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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교구로 아이와 행복일기 만들기 야미도우 점토를 알게 된 건 최근에 우연히 모사이트를 통해서였습니다. 독일에서 나온 먹어도 되는 점토랍니다. 아이들이 점토를 하도 입을 가지고 가서 빨고 먹고 하자 한 엄마가 고안해 낸 아이디어 점토랍니다. 야미도우 점토는 빵가루처럼 된 가루형태의 도우입니다. 이것을 물과 함께 반죽해서 만들면 재미난 캐릭터모양의 동물
엄마표 교구로 아이와 행복일기 만들기 개구쟁이지만 웃음이 많은 밝은 승현이는 두 살입니다. 두 살 승현이는 호기심도 많고 무언가 새로운 것에 관심을 보이는 평범한 남자아이랍니다. 승현이의 이런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해 엄마는 집에서 무언가 열심히 아이를 위해 만들어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도 하고 만들기도 하다 보면 아이의 EQ와 IQ는 쑥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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