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통합' 위한 교육부 직제에 '유아교육'이 없다
지난 5일 행정안전부는 교육부 직제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교육부 안에 영유아정책국, 영유아지원관과 6개 과(영유아정책과, 영유아재정과, 영유아안전정보과, 영유아기준정책과, 영유아교원지원과, 교육보육과정지원과)를 신설하는 내용인데 기존 교육복지돌봄지원국 안의 유아교육정책과에서 담당하던 유아교육 사무를 영유아정책국으로 이관하여 확대, 개편하는 모양새다. 이 개
지난 5일 행정안전부는 교육부 직제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교육부 안에 영유아정책국, 영유아지원관과 6개 과(영유아정책과, 영유아재정과, 영유아안전정보과, 영유아기준정책과, 영유아교원지원과, 교육보육과정지원과)를 신설하는 내용인데 기존 교육복지돌봄지원국 안의 유아교육정책과에서 담당하던 유아교육 사무를 영유아정책국으로 이관하여 확대, 개편하는 모양새다. 이 개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온라인 세이프티'(Online Safety)에 대한 인식 확산, 아동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논의를 공론화하기 위해 '온라인 어린이 보호구역'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아동은 비대면 중심의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온라인상에 아동을 위한 보호장치는 오프라인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유해정보 노출, 사이
지금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이 발의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팽하다. 이태규 의원이 발의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교육부 장관이 관장하는 사무에 영유아보육을 포함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관장하는 사무에서 영유아보육을 제외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영유아보육법에 있는 보건복지부를 교육부로, 보건복지부 장관을 교육부 장관으로, 보건복지부령을 교육부령으로
'늘봄학교'가 논란이다. 늘봄학교는 학교에서 오후 8시까지 돌봄을 원하는 초등학생에게 제공하는 돌봄서비스를 말한다. 늘봄학교는 이번 정부가 도입한 것으로, 사교육비와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정부는 올해 늘봄학교를 시범 운영한 후 당장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상
현재 유보통합에서 교사 자격과 양성체계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다. 그러나 보육교사에 관한 정확한 통계 없이 이루어지는 논의여서 향후 대량의 실업자를 양산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교육부는 지금까지 초중고 학생 수 감소를 빌미로 교사 수를 지속해서 줄이고 있다. 초중고 교사 수 줄이기는 교육부의 일관된 정책 기조인 셈이다. 이러한 정책 기조를 무시하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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