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권리는 디지털 환경이라고 달라지지 않는다”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온라인 세이프티'(Online Safety)에 대한 인식 확산, 아동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논의를 공론화하기 위해 '온라인 어린이 보호구역'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아동은 비대면 중심의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온라인상에 아동을 위한 보호장치는 오프라인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유해정보 노출, 사이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온라인 세이프티'(Online Safety)에 대한 인식 확산, 아동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논의를 공론화하기 위해 '온라인 어린이 보호구역'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아동은 비대면 중심의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온라인상에 아동을 위한 보호장치는 오프라인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유해정보 노출, 사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창간한 베이비뉴스가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아동과 양육자의 권리를 더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미래를 설계해야 할까요. 각계의 전문가와 활동가들이 베이비뉴스 창간 10주년 기념 연속 특별기고를 통해 ‘육아의 미래’를 전망합니다. - 편집자 말 “아이는 누가 돌봐요? 부모님이 봐주시나요?”
최근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개정을 요청하는 국민청원이 시작되었다. 해당 청원은 4월 5일 기준, 32만 건의 동의를 얻었다고 한다. 찬반논란 속에 아동의 존재는 ‘예측하기 어려운, 통제 불가능한 존재’로 묘사되며, 그에 따라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잠재적 위험집단’으로 취급
“사과는 저한테 해야지, 왜 판사한테 해요?” 아동 성착취 사건의 피고인이 재판부에 거듭 반성문을 제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피해아동이 한 말이다.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 멈춰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주요 인물로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피의자가 취재진 앞에서 했다는 발언을 보며, 위 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한 범죄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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