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렌드] 더블유케어 웰에이징 뷰티 브랜드 단아로, 배우 오승아 전속모델 발탁 外
EOA, 옵티마웰니스뮤지엄약국 국내 전 지점 입점... 토니모리, ‘이마트24’ 첫 진출, 편의점 뷰티 본격 확대
소장섭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0.27 18:53
‘뷰티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뷰티·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뷰티·생활건강 기업들이 발표한 신제품 출시, 성분·기술 연구,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일상 속 피부 건강과 자기관리,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더블유케어 웰에이징 뷰티 브랜드 단아로, 배우 오승아 전속모델 발탁
더블유케어(대표 이영주)가 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단아로’의 전속모델로 배우 오승아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승아와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단아로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9월 론칭한 단아로는 피부 노화를 보습·영양·피부결·윤기·컨디셔닝 등 다섯 가지 균형이 무너지는 과정으로 보고, 이를 되찾는 것을 웰에이징의 방법으로 제시하는 브랜드다. 식물 유래 저분자 펩타이드 복합원료를 5% 배합한 시그니처 제품 3종 ‘윤결세트’를 중심으로 전문 스킨 매니저의 1대 1 상담을 거쳐 제품을 판매한다.
더블유케어는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오승아가 배우로 전향한 뒤 꾸준한 작품 활동과 수상 경력을 쌓아온 점에 주목했다. 화려함보다 단정하고 꾸준한 인상이 ‘시간이 흘러도 흔들리지 않는 단아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오승아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그 여자의 바다’, ‘비밀과 거짓말’, ‘나쁜사랑’, ‘두 번째 남편’, ‘태풍의 신부’, ‘세 번째 결혼’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2018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았으며, 2024년에는 ‘세 번째 결혼’으로 MBC 연기대상 일일·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라이프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해 온 점도 발탁 배경으로 꼽혔다.
이번 촬영은 윤결세트를 중심으로 단아로가 추구하는 ‘되찾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더블유케어는 화보와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오승아와 함께하는 콘텐츠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승아는 “단아로는 피부를 바꾸겠다고 말하는 대신 본래 가지고 있던 균형을 되찾자고 말하는 브랜드”라며 “그 관점이 좋아서 함께하게 됐고, 저 역시 꾸준히 제 자리를 지켜온 사람으로서 브랜드와 닮은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영주 더블유케어 대표는 “오승아 배우가 걸그룹에서 연기대상까지 자신의 시간을 쌓아온 방식이 단아로의 철학과 닮아 있다”며 “단아로의 첫 얼굴로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브랜드 가치를 함께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OA, 옵티마웰니스뮤지엄약국 국내 전 지점 입점…항노화 뷰티 디바이스도 약국으로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항노화 뷰티 전문 브랜드 EOA가 옵티마웰니스뮤지엄약국(이하 옵티마약국) 국내 전 지점에 입점하며 약국을 통한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최근 올리브영과 다이소 등을 중심으로 화장품 오프라인 유통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약국이 새로운 뷰티 유통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성분과 기능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더마·고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약국 내 뷰티 전용 공간이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킨케어를 넘어 홈뷰티 디바이스까지 취급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옵티마약국은 의약품 조제·투약뿐 아니라 글로벌 뷰티·헬스·웰니스 브랜드 제품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복합 웰니스 공간이다. 성수·명동·강남 등 외국인 방문이 많은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국 쇼핑 아이템과 웰니스 콘텐츠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입점으로 옵티마약국 국내 전 지점에서 EOA의 뷰티 디바이스 3종과 PowerGF 스킨케어 제품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입점 제품은 ‘풀텐자’, ‘풀쎄라 프로’, ‘풀써마 프로’ 등 뷰티 디바이스 3종과 ‘콜라겐 시너지 부스팅 젤’, ‘PowerGF 링클 포어 플럼핑 미스트’, ‘PowerGF 리페어 카밍 크림’, ‘PowerGF 타이트 샷 앰플’, ‘NAD+ 콜라겐 리프팅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스킨케어 5종이다.
‘풀텐자’는 가정용 고주파(RF) 기술과 듀얼 고주파 방식을 적용한 홈케어 디바이스로, 모공과 피부결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풀쎄라 프로’는 고강도 집중 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탄력과 밀도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풀써마 프로’는 6.78MHz 고주파 기술을 적용해 탄력과 밀도, 피부 라인, 피부결을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킨케어 제품에는 EOA의 기술력으로 배합한 고기능 성장인자 복합체 ‘PowerGF’를 적용한 제품들이 포함됐다. ‘PowerGF 링클 포어 플럼핑 미스트’는 모공과 잔주름,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췄으며, ‘PowerGF 리페어 카밍 크림’과 ‘PowerGF 타이트 샷 앰플’은 각각 피부 진정·보습과 모공·탄력 관리를 위한 제품이다.
도경백 더퓨처 대표는 “약국이 의약품을 구매하는 공간에서 뷰티와 웰니스 제품까지 직접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옵티마약국 국내 전 지점 입점을 통해 EOA의 홈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선보이고, 일상 속 항노화 홈케어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토니모리, ‘이마트24’ 첫 진출, 편의점 뷰티 본격 확대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이마트24에 입점하며 편의점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토니모리는 전국 약 5500개 이마트24 점포 가운데 헬스·뷰티·패션 특화점인 ‘올데이케어랩점’을 포함한 1248개 점포에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데이케어랩은 헬스·뷰티·패션 특화점으로,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신설동에 첫 매장을 열었다. 토니모리는 이곳에 ‘퍼펙트 립스 쇼킹 립 미니’ 8종을 비롯해 립·아이·치크·쿠션 등 색조 제품 48종과 마스크 시트 6종을 선보였다. 뷰티 특화점에는 뷰티 전용 진열대를 마련하고 ‘퍼펙트 립스 쇼킹 립 미니’ 8종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인 ‘퍼펙트 립스 쇼킹 립 미니’는 선명한 발색과 최대 100시간 지속력으로 알려진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의 미니 사이즈 제품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이마트24 전용 색상인 ‘하트럼 쇼킹’과 ‘코코밤 쇼킹’ 2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토니모리는 연내 이마트24 뷰티 특화점 입점 규모를 25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 특화점 입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일반 매장의 생활용품 코너에도 제품을 진열할 예정이다.
최근 편의점 뷰티 시장이 성장하면서 토니모리도 높은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국내외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편의점은 높은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손쉽게 K-뷰티를 경험하는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 같은 소비 트렌드에 맞춰 뷰티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꾸준히 출시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에이블씨엔씨 어퓨, 스킨케어 성분 담은 ‘모찌 블러 틴트’ 출시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가 촉촉한 사용감과 볼륨감 있는 입술 표현을 구현한 신제품 ‘모찌 블러 틴트’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찌 블러 틴트는 수분감 있는 크리미한 텍스처로 입술의 각질과 주름을 매끈하게 커버하고, 플럼핑 효과를 더해 도톰한 입술을 연출하는 제품이다. 초경량·초밀착 제형을 적용해 번짐과 묻어남을 줄이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시카PDRN, 펩타이드, 판테놀, 히알루론산 등 스킨케어 성분을 더해 메이크업과 립 케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뷰티 콘셉트를 구현했다. 선명한 컬러와 함께 건조함을 줄이고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총 6종이다. 자연스러운 누디 컬러인 ‘허니베이지’, ‘슈슈핑크’, ‘크리미살몬’과 차분하면서도 개성 있는 포인트 컬러인 ‘멜로우로즈’, ‘슈가진저’, ‘타로무스’로 구성했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여러 색상을 겹쳐 발라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은 오는 26일부터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 올리브영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는 정상가 1만5000원에서 37% 할인된 94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어퓨 관계자는 “모찌 블러 틴트는 어퓨만의 감각적인 컬러와 입술 볼륨을 살리는 플럼핑 효과, 스킨케어링 요소를 결합해 메이크업과 립 케어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뷰티를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형과 컬러를 바탕으로 어퓨만의 독창적인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2년 설립된 에이블씨엔씨는 대표 브랜드 미샤와 어퓨를 중심으로 전 세계 61개국, 5만여 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마케팅과 유통, 연구개발(R&D), 브랜드 포트폴리오 등 사업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초록우산-카오코리아, 미래 뷰티 인재 역량 강화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카오코리아가 지난 13일 서울동산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진행한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동산고등학교 김규연 뷰티아트과부장, 서울동산고등학교 이승호 학생교감, 카오코리아 요시다 케이스케 대표이사, 서울동산고등학교 김규식 교장, 초록우산 박찬경 사회공헌사업센터장, 서울동산고등학교 강수경 교무교감). ⓒ카오코리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뷰티·헬스케어 기업 카오코리아와 함께 뷰티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카오코리아가 기부한 립·베이스·아이라이너 등 메이크업 제품 1만3169개(2억8000만원 상당)를 서울동산고등학교,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 종로산업정보학교, 영락의료과학고등학교,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등 뷰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서울 소재 5개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뷰티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화장품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카오코리아가 초록우산을 통해 기부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요시다 케이스케 카오코리아 대표이사는 “뷰티 분야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이 다양한 메이크업 기술을 익히고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우며 아름다움을 마음과 미래에 안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이 미래 뷰티 인재 육성과 한국 뷰티 산업의 발전, 한일 간 새로운 교류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오브제, 대만·홍콩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중화권서 K-뷰티 저력 보여줘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대표 박정하)의 K-뷰티 브랜드 오브제가 대만과 홍콩의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중화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오브제는 대만과 홍콩의 왓슨스 전 매장을 비롯한 현지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했다. 대만에서는 코스메드, 포야, 세븐일레븐, 돈돈돈키 등에, 홍콩에서는 사사, 컬러믹스, 렁펑, 마츠모토 키요시 등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화장품과 건강·개인관리 제품을 판매하는 헬스앤뷰티(H&B) 유통 체인 왓슨스는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보할 수 있는 주요 오프라인 채널이다. 왓슨스를 포함한 오브제의 전체 오프라인 취급 점포 수는 10월 기준 대만 819곳, 홍콩 195곳이다.
온라인 판매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9월까지 대만과 홍콩의 월평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5.4배, 6.2배 증가했다. 특히 홍콩에서는 ‘내추럴 커버 파운데이션’, ‘내추럴 커버 로션’, ‘오일 컨트롤 피니셔’ 등 주요 제품 3종이 지난 8월 출시 이후 최고 월 매출을 기록했다. 오브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까지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현지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운영과 브랜드 포지셔닝도 성장 배경으로 꼽힌다. 오브제는 고온다습한 기후에 따른 유분·모공 관리 수요를 고려해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남성 그루밍을 넘어 남녀 모두를 아우르는 젠더 뉴트럴 K-뷰티 브랜드로 소비자층도 넓혀왔다. 지난 8월에는 현지 팬층을 보유한 가수 겸 배우 정용화를 홍콩 홍보 모델로 발탁했으며, 대만까지 모델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제품군은 메이크업과 스킨케어를 아우른다. 메이크업 제품으로는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내추럴 커버 파운데이션’과 ‘내추럴 커버 로션’, 메이크업 마무리와 유분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오일 컨트롤 피니셔’ 등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케어 제품으로는 블랙헤드 클렌징에 초점을 맞춘 ‘블랙헤드 스크럽 밤’과 자외선 차단 및 유분 관리 기능을 갖춘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 등을 통해 다양한 피부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오브제 관계자는 “대만과 홍콩의 주요 유통 채널 입점을 통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가 오브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유통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 중화권 시장 내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셀렉트, 플립플라워와 업무협약…트리코닉스 등 브랜드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천 확대
뷰티·웰니스 기업 뉴셀렉트(NewSelect)가 소셜벤처 플립플라워(Flip Flower)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각장애 플로리스트의 직업적 기회 확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
뉴셀렉트는 신규 입사자를 환영하고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응원하는 웰컴플라워 프로그램에 플립플라워의 꽃다발을 도입하기로 했다. 구성원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청각장애 플로리스트의 전문성과 역량을 알리고, 이들이 직업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플립플라워는 청각장애 플로리스트가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꽃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소셜벤처다. 뉴셀렉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상적인 기업 활동에 사회적 가치를 접목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천할 계획이다.
뉴셀렉트는 두피·모발 케어 브랜드 트리코닉스(TRICONIX)를 비롯해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CHARDE), 이옴(EIOM) 등을 전개하며 뷰티·웰니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웰컴플라워 외에도 다양한 기업 활동에서 플립플라워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기업 내부의 경험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웰컴플라워는 새로운 구성원의 시작을 환영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방식”이라며 “플립플라워와의 협력을 통해 환영의 의미를 넓히는 동시에 청각장애 플로리스트의 전문성을 알리고 직업적 기회를 지원하며, 일상적인 기업 활동 속에서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트리코닉스를 비롯한 다양한 뷰티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적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며 구성원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 어떠셨나요?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