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모차가 뒤집히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저는 성북구 하월곡동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작년 가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참여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 때 돌 즈음 된 아들과 위의 딸까지 데리고 유모차를 끌고 지하철을 타며 서울광장까지 땀을 뻘뻘 흘리고 갔던 기억이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저는 성북구 하월곡동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작년 가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참여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 때 돌 즈음 된 아들과 위의 딸까지 데리고 유모차를 끌고 지하철을 타며 서울광장까지 땀을 뻘뻘 흘리고 갔던 기억이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산전수전 다 겪어 잔뼈가 굵어지고 씩씩하질만한데도 오히려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소심해지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어른들은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이다"고 이야기 하지만 왜 저에게는 아직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은 멀게만 느껴지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부모들의 편지 젊은 사람들이 아기 낳기를 거부하는 사회. 이른바 젊은이들의 '출산 파업'은 우리 사회의 큰 문제로 떠올라 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새로 출범한 박근혜 정부는 젊은이들의 출산 파업을 끝낼 수 있을까? 베이비뉴스는 박근혜 정부 출범을 맞아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부모들의 편지' 특별기획을 진행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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