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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칼럼니스트 이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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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내가 1등 할 거야" 무조건 이기려고 하는 아이

Q. 만 5세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까다롭고 고집이 센 편이에요. 또래와 잘 놀다가도 줄을 설 상황이 되면 “내가 1등 할 거야” 무조건 이기려고 하다가 싸우게 돼요, 주차장에서 1등 하겠다고 뛰다가 사고 날 뻔한 적이 여러 번 있어요. 보드게임을 할 때 질 것 같으면 규칙을 바꾸거나 지는 것을 못 참고 물건을 던지거나 감정을 폭발합니다. 친구나 가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10.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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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불안' 많은 아이 부모가 알아야 할 4가지

Q. 만3세 11개월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불안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새로운 것에 대해 거부가 심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합니다. 작년까지는 부모참여 수업 때마다 활동을 못 하고 울고불고 엄마 품에 안겨 있었네요. 아직도 등원하거나 엄마랑 헤어질 때마다 울고 분리가 어려워요. 그래도 어린이집에서는 겁이 많고 소극적이긴 해도 잘 지내는 편이라고 해요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10.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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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물건을 훔치는 행동을 하는 아이의 심리는?

Q. 초등학교 1학년 남아의 엄마입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호기심이 많아서 위험한 행동을 잘하는 편이었고 가끔 친구들의 물건을 집에 가져온 적이 있었는데 “경찰이 잡아 간다”고 말도 하고 크게 혼내고 체벌도 있었습니다. 그 뒤로 그런 일이 없었는데 최근에 마트에서 과자를 훔치다가 걸려서 연락이 왔길래 호되게 혼을 내고 아이랑 같이 가서 비용을 지불하도록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07.3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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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툭하면 싸우는 형제자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초1 여아와 만4세 남아, 만2세 여아 이렇게 세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첫째는 어릴 때 부터 까다롭고 산만하고 부주의한 부분이 많아서 혼이 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동생들과 관계에서도 양보를 하라고 하면 불같이 화를 내고 울면서 감정을 폭발합니다. 둘째는 순하고 키우기가 순탄해서 제가 보기에도 엄마가 특히 예뻐합니다. 가끔은 첫째와 둘째를 비교하는 말도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07.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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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사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배변훈련 TIP

Q. 만3세 9개월 여아의 엄마입니다. 또래보다 느린 편이기도 한데 아이가 변기사용을 거부해서 아직 배변훈련을 끝내지 못했어요. 기저귀를 찬 채로 구석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배변을 하는데 배변 중에 다가오지 못하게 합니다. 25개월에 배변훈련을 시도하면서 한동안 팬티에 실수를 자주 했었고 그 이후로 기저귀를 벗고 지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옷에 무언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06.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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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또래관계와 자기표현이 어려운 우리 아이

Q.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유아기에도 겁이 많고 무언가 시도할 때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지금도 무언가를 시작하기 어려워하고 숙제를 지나치게 꼼꼼하게 하느라 항상 시간이 부족합니다. 친구 관계에서 자기 할 말을 못 하고 맞춰주고 나서는 후회하거나 억울한 경우가 많고 친한 친구가 없어 보여요. 스스로 하려고 하질 않고 실수가 잦은 편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05.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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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공격적인 행동 보이는 아이의 속마음은?

Q. 37개월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또래보다 느린편인데다가 까다롭고 참을성이 부족하고 감정조절이 어려워 보입니다. 집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거나 제한을 받는 경우 울거나 소리 지르기 또는 친구를 물거나 밀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데 처음 시작은 26개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안된다고 알려주어도 가끔 감정이 폭발할 땐 앞에 있는 물건을 던져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04.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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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떼 부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Q. 이제 막 놀이터에 재미를 붙인 6살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놀이터에서 한 번 놀기 시작하면 집에 도통 들어가려고 하지 않아요. 집에 갈 시간이라고 타일러도 떼를 쓰고 난리를 피워서 매일 제가 지고 어두컴컴해져서야 집에 들어가곤 합니다. 이렇게 떼 부림이 습관이 될까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여느 아이보다 순했던 아이가 어느 순간 자기 마

칼럼니스트 이서현2024.04.12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