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실 서울시의원, 2021년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참석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가 장애인과 지역사회 화합 및 인식개선에 기여하길"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지난 19일 오후 2시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1년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경기에 참가한 선수단을 응원했다고 이영실 위원장 측이 22일 밝혔다.
이 날 체육대회 행사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고취시키고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회장 황재연) 주관으로 개최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경기 종목과 경기방법을 축소해 진행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 대회가 코로나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그동안 열심히 경기를 준비하신 선수단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참가선수들을 응원했다.
또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가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사회의 화합, 건강 도모,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개선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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