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그라운드 ‘데님인더박스’, 크리스마스 홈파티 룩 제안
데님인더박스 크리스마스 미리 입어보기 이벤트도 진행 중
유아동 패션 전문 기업 (주)서양네트웍스의 프리미엄 키즈 셀렉숍 ‘리틀그라운드(little ground)’의 데님인더박스(denim in the box)에서 크리스마스를 위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그린, 레드, 타탄체크, 루돌프를 모티브로 원피스, 니트 웨어, 맨투맨, 바디수트 등 데일리 한 아이템들로 구성했으며, 특히 바디수트는 레깅스나 모자를 세트로 구성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형제, 자매, 남매들이 함께 입어도 어울리는 트윈룩이 특징이다.
리틀그라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연말도 집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크리스마스 홈 파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가운데 집에서도 쉽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홈파티 룩을 준비했다”며 “캐주얼하게 풀어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가 지나도 데일리하게 입을 수 있어 합리적인 것도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9일부터 리틀그라운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데님인더박스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미리 입어볼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리틀그라운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틀그라운드는 보보쇼즈, 스텔라맥카트니, 룰라비 등 셀럽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과 함께 다가오는 겨울을 위한 KHRISJOY, Yves Salomon, PYRENEX, HERNO 등 수입 럭셔리 브랜드들의 아우터 또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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