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럭 운전사의 아이들을 위한 조언
'안전 울타리' 만든 트럭 운전사들
‘도로 위 흉기’로 불리는 판스프링으로 만들어진 안전 울타리가 14일 서울 구로구 덕의초등학교 인근에 설치되어 있다. 현대차의 서비스센터인 블루 핸즈가 화물차주로부터 수거한 불법 판스프링을 활용해 울타리 재료로 제공했으며 현대차는 무상으로 불법 판스프링을 제거하고, 수거 대상 화물차주에게 10만원 정도의 주유 상품권을 선물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