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하루, 기록으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발톱무좀과 이별하려면? 뿌리까지 제거해야

[건강정보] 지긋지긋 발톱무좀, 가! 가란 말이야!

ar.jeon@ibabynews.com

발톱무좀을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자신과는 관계없다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수영장 사우나 등 다중 이용 시설을 이용하거나 수건 손톱깎이 등 생활용품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발톱무좀은 발톱이 노랗게 변색되면서 마치 썩은 것처럼 보이는 질환이다. 재발이 잦고 완치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내성발톱이 동반된 경우에는 통증이 생길 수 있어 조기치료가 필요하다.

도움말=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 원장. ⓒ아이러브피부과
도움말=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 원장. ⓒ아이러브피부과

치료는 바르는 연고, 레이저, 약물 치료 등이 있다. 그중 연고를 이용한 치료는 발톱 아래까지 충분히 흡수돼야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발톱이 남들보다 두껍다면 이같은 방법만으로 차도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레이저 치료를 함께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중 핀포인트레이저는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해 두꺼운 발톱 안쪽까지 강한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열에 약한 무좀균을 살균하는 효과가 있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특히 평소 술을 자주 마시거나 간, 신장, 심장에 질환이 있는 경우, 임산부 및 노약자 등 약을 복용하는 데 제약이 따르는 경우라면 레이저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이상민 아이러브피부과 원장은 “발톱무좀은 재발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진단 후 증상이나 상태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고, 치료를 통해 어느 정도 증세가 호전되면 환자가 임의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해야 재발 확률을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치료가 끝날 때까지는 매니큐어, 페디큐어 등을 피하고 치료중에는 발에 통기를 자주 시켜주고 양말을 자주 갈아 신는 등 생활습관 개선의 노력도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