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문가 칼럼, 뭐가 올라왔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서울시, 필수예방접종 무료화로 접종률 96.4% 달성

3월부터 영유아 뇌수막염, 65세 이상 폐렴구균도 무료 시행

ke.kim@ibabynews.com

오는 3월부터는 선택예방접종이었던 영유아 뇌수막염이 무료예방접종에 포함된다. ⓒ서울시
오는 3월부터는 선택예방접종이었던 영유아 뇌수막염이 무료예방접종에 포함된다. ⓒ서울시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해 12세 이하 영유아·아동 44만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필수예방접종 무료화' 사업의 접종률이 96.4%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시는 필수예방접종 접종률이 지난 2010년(79.9%)보다 16.5% 늘어난 96.4% 기록함으로써 감염병 퇴치수준인 95%를 초과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해 1월 보건소 및 1504개소 민간의료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10종 백신 11종 감염병에 대해 시민이 거주지와 상관없이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는 '필수예방접종 무료화' 사업을 시행해왔다.

 

이는 수도권 시민의 접근성 개선, 민간 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 취약계층 A형 간염 등 선택예방접종 확대 추진과 같은 박원순 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라고 시는 전했다.

 

시는 올 3월부터 필수예방접종예산을 334억 원에서 518억 원으로 약 55% 늘려 영유아 뇌수막염과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

 

뇌수막염(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은 5세 미만 소아의 경우 치사율이 6~7%에 이를 만큼 높지만 예방접종으로 95~100% 예방할 수 있다. 무료 예방접종은 3월부터 서울시 내 보건소나 집 근처 민간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은 5월부터 보건소에서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로써 서울시 내 12세 이하 영유아 44만 명과 65세 노인 110만 명이 뇌수막염과 폐렴구균이 포함된 12종 백신 13종 감염병의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예방접종 무료화로 적기에 예방접종을 실시해 감염병 퇴치 수준인 접종률 95%를 초과 달성하게 됐다”며 “2013년 뇌수막염과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로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격차가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3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꽃***맘2013.01.11 18:34

    무료접종
    접종 한번할 때마다 비용이 큰데 무

  • 엔*맘2013.01.11 00:11

    필수예방접종
    정말 무료접종이 됐나요?
    전 아이 예

  • 미*2013.01.10 16:44

    무료접종
    아이들 예방접종비가 만만치않았는데 무료접종 시행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천
1.8천
1.6천
1.1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