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 전 감염병 예방접종 잊지 마세요
청주시 상당, 흥덕보건소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 예방접종 실시
청주시 상당·흥덕보건소는 방학시기를 맞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들의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보건소는 초등학교 입학생은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통해 대부분 추가접종을 마쳤지만 아직 미접종 아동이 일부 있어 이들에게 빠진 접종을 마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만 4~6세의 아동들은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감염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MMR 2차, DTap 5차, 폴리오 4차, 일본뇌염(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
아울러 만 11~12세인 초등학교 5~6학년생은 Td 또는 Tdap 6차, 일본뇌염 5차 접종을 마칠 것을 권했다.
보건소는 개학 후 단체 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과 같이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염병의 예방접종뿐 아니라 평소에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등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특히 보육시설 및 학교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조기에 진단을 받아 등교중지 등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호자와 선생님이 각별한 관심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정과 학교에서 학기 초 초등학교 신입생과 저학년에게 손 씻기, 기침 예절 등의 개인위생 관련 좋은 습관 유도와 국가필수예방접종의 입학 전 완료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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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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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013.01.14 15:17
좋은정보
우리 애기는 아직 어려서 해당이 안되지만
엔*맘2013.01.10 23:26
예방접종
요즘에는 어린이집을 다녀도 예방접종를 했다고 말해줘야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