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 전용 칫솔' 사진 화제
누리꾼들 "아랫니는 어떻게 닦나"

독특한 모양새의 칫솔이 등장하는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확산되고 있는 '일곱 살 전용 칫솔'이라는 제목의 사진인데, 이 사진에는 앞니 두 개가 빠진 어린이의 치아와 그에 맞춰 가운데 모가 잘려나간 칫솔이 담겨 있다.
칫솔모 가운데 부분은 일부러 잘라낸 듯 듬성듬성 흔적이 남아있다. 치약은 양쪽 귀퉁이에만 짜여 있어 재미를 더한다.
누리꾼들은 "귀퉁이 한쪽 마저 자르면 사랑니용 전용 칫솔?", "아랫니는 어떻게 닦나", "엄마는 아닌 것 같고 아빠가 멀쩡한 칫솔 가지고 장난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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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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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013.01.15 14:26
그러시면안됩니다
장난끼가 다분한 사진이네요~ 웃음을 자아내는 사진이지만 아이한테 위험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