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복숭아병조림서 유리조각 검출
식약청, '맛이고운복숭아병조림' 판매중단 회수조치

경북 영덕군 소재 식품제조업체 ‘이상근복숭아병조림’이 제조하고 ‘(주)초록마을’이 유통·판매한 ‘맛이고운 복숭아병조림(과채가공품류)’에서 5mm 정도 크기 유리조각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은 유통기한 2014년 8월 7일까지인 470g짜리 2100병이다.
식약청 조사결과, 해당 제품의 포장용기로 사용 된 유리병의 일부가 제조과정 중 파손돼 그 파편이 해당 용기에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이들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